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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광석거리 동성로 닭곱새 다녀옴 대구라고 하면 가장 유명한 것은 동성로가 아닐까 싶다. 모든 열정과 에너지가 가득담긴 그곳은 나의 이목을 끌기에는 충분히 차고 넘쳤다. 동성로를 가게된 이유? 바로 '여행' 이다. 친구들과 추억을 쌓기 위해서 이리저리 정보를 찾다가 부산, 대구 이 둘 중 한군데로 가기로 결정을 했다. 부산의 경우 다른사람들도 많고, 휴양지가 잘되어 있어서 우리는 안가본 대구라는 도시에 가기로 했다. 가자마자 첫 느낌은 너무 좋다 였다. 동대구역에 도착해서 바로 서문시장으로 넘어간 뒤 체크인을 하고 김광석거리, 동성로로 가는것이 우리의 동선이었다. 하지만, 그날은 2월 9일 엄청 추운날이었다. 다들 덜덜 떨면서 이동을 했는데 그것또한 추억으로 남기기에 좋은 하루였다. 서문시장에서 이것저것 줏어먹고, 배를 약간 채운 뒤 옥..
티스토리에 돌아왔다 드디어 반갑다 내고향 근황공개:쟌느나라 살다보니 그런생각이 많이 든다. 내가 굳이? 구태여? 이정도까지? 그래, 맞는말이다. 현재에 만족하고 살수도 있고, 현재에 만족하지 못하여 더 많은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절대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욕망이 어디까지 중요한것이냐에 대한 여부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난 그렇게 욕망이 많지는 않다. 내가 편하면 되고 내가 잘살면 되는것 아닌가? 하지만 주위사람들, 환경에서 오는 압박감은 실제보다 더 많은 체감을 불러 일으킨다. 그렇기에 나는 회사생활과 사회생활을 병행했고 내자신에 대한 아이덴티티를 잃어버리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도 했었다. 왜냐하면 모든 것에 대한 욕망자체가 없었기 때문이다. 기회는 만드는 것이다. 누가 만든 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말 좋은말인것 같..
일본으로 떠나다 일본여행기 신주쿠 일본으로 떠나는 여행을 다녀왔다. 같이간 멤버는 내 선임이자 친구인 세인 여행을 가게된 이유도 회사를 그만두고 이리저리 힐링을 하며 돌아다녀봐도 목마름이라는게 쉬이 해결되지 않더라. 비행기에서 본 인천공항 인천공항에서 나리타공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탔다 서울항공으로 기억한다. 저가항공이지만 나름 창가자리여서 너무 좋은 풍경을 많이 봐서 기분이 좋았다. 출발하기 전에 너무 긴장되고 설레는 부분도 많아서 밤을새긴했지만 역시 여행을 갈때가 제맛이라고 누가 그랬던가 공감이 많이된다. 날씨가 사납게도 좋은 겨울날이었다. 가기전에 로밍 또는 와이파이 대여가 있었는데 나는 도시락 와이파이를 빌렸다. 훨씬싸고 범용성이 좋다. 친구는 로밍을 했지만 결국 내 와이파이를 공유했다. 일본가기전에 와이파이도시락 예매해라. 꼭하는..
열두 발자국 나는 과연 몇발자국 움직였을까 열두 발자국 - 정재승생각의 패러다임을 뒤흔드는 신선한 지적 충격 맨처음에는 인문학이나 심리학책을 구입하고자 했다. 서점을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살펴보아도 내 마음을 끄는 책을 찾기란 어려웠다. 그러던 와중에 베스트샐러 코너에서 본 열두 발자국. 정재승이라는 사람은 알쓸신잡에서 보았던 사람이었다. 이야기를 하는 톤이나 이 사람이 가진 지식이 부러울정도로 똑똑한 사람같았다. ▲ 그래서 사게 된 책 책을 읽은지 2틀이 지났다. 아직 본 페이지는 50페이지 가량, 뭐가 그리 바뻐서 그러는지는 모르겠으나 책을 읽다보면 사람의 뇌가 어떤 활동을 하는지 적나라하게 적혀져 있는 걸 보면 맞아맞아 나도 그랬어 라는 생각에 잠긴다. 게다가 의사결정이라는 중요한 요소를 담는다는 것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마쉬멜로 첼린지라..
침향 공진단?! 원광황제침향원 추천 수험생 선물 건강함이 느껴지는 맛 공진단 우리나라 3대 명약이라고 소개되어지는 것 중 하나이다. 이번에 아는 분의 소개로 인해서 원광제약 / 원광황제침향원에서 제작한 원광황제침향원을 사게 되었다. 공진단은 예전부터 찾아서 먹곤 했었다. (30대가 되고 나서야 내가 30대의 몸을 가진것을 깨달았다) 일단 원광제약은 듣기로는 한약 원료를 연구, 개발하는 회사라고 한다고 한다. 원광제약에서 나온 원광 황제침향원으로써 건강에 대해서 엄청 좋다고 입소문이 자자한 그러한 제품이다. 공진단을 즐겨 먹다가 속설들이 궁금해서 몇가지를 찾아보았다. - 중국 황실에서 먹고 우리나라 역대 임금이 먹던 설이 있다. - 화병과 소화불량을 다스리기 위해 공진단을 먹기도 한다 - 높은 사람들만 챙겨먹는 것이 공진단이다. 솔직히 먹는 사람의 입장으로써는 혹할수밖에 없..
오징어나라 x 배달의민족 크로스 혼술 안주 추천 이게 멋이냐 라고 물어볼수도 있지만 너무 흥분해서 사진이 흔들렸다고 이야기할 수 있겠다. 바로 오징어나라 x 배달의민족 크로스이다. 혼술을 좋아하는 나로써 어제는 뭔가 나자신에게 상을 주고 싶어따. 그래서 바로 배달의 민족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여 먹고싶은게 있을까 찾아보았다. 그 중 내 눈앞에 나타난 것은 바로 오징어나라에서 판매를 하고 있는 우럭 해산물 모듬 셋트이다. 그래서 바로 구매를 결정하고 소주 한병까지 같이사서 총 36,000원의 가격이 들었다. 혼자서 너무 사치를 부린것 같아서 노심초사하던 찰나 배달이 도착했다. 이렇게 큰 봉지에 하나 덩그라니 오게 된다. 처음 받자마자 양으로부터 놀라게 되었다. 좌측 우럭회 1인분, 해산물모듬 그리고 우측에 오징어나라의 주 종목들 이렇게 구성이 되어져..
하늘은 저물고 겨울은 다시금 온다 매일마다 자전과 공전에 의해서 해는 뜨고 하루가 지나가겠지. 똑같은 삶속에 반복되는 쳇바퀴는 나에게 어떠한 의미로 다가오는지. 매번마다 곰곰이 생각을 해봤자 나의 두뇌에 있는 뉴런들이 움직이는 소리만 들릴뿐 주변 환경에서 들리는 다른 잡, 소음이나 듣기 싫은 소리는 들리지 아니한다. 내가 듣고싶은것만 듣고 먹고싶은것만 먹고 하고싶은거만 하고산다면 과연 어떨까? 누구나 다 그런 삶을 꿈꾸며 살아가고 있지만 당연하게도 그건 어려운일이다. 나혼자만의 생활이 있는가 반면에 내가 중요한 사람이라고 자각하는 만큼 타인도 그정도 중요한 사람이라고 파악이 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회생활을 살아가는 직장인들은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살아갈까 누구나 다 목적은 하나씩 존재를 하고 있다. 그것이 개인적인 요인을 위해서던지 아..
와이즐리 면도기 남자 면도기 추천 써보니 굿 아니 왜 블로그에 지멋대로 쳐들어와서 감나라배나라 논하는지 1도 이해를 못하겠다. 예전글인지 지금글인지 확인부터 하고 댓글을 다는게 정상이 아닌가 아니면 눈이 없는데 단점만 보이는건가 왜자꾸 악플달아서 삭제를 기분좋게 하게끔 만들어주는거지 악플러들이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남자의 숙명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 무모증, 수염이 안나는 사람 등 개별마다 차이점이 있다. 보편적으로 우리나라 남자들의 경우 소수염이라고 해서 내시처럼 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면도기에대해서 기정적 사실을 찾아보니, 면도기를 통해서 피부가 많이 상할 수 있다고 한다. 즉, 면도기의 상태에 따라서 피부에 끼치는 영향은 차등이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서 알게 된 와이즐리 면도기를 구매하게 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