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열두 발자국 나는 과연 몇발자국 움직였을까 열두 발자국 - 정재승생각의 패러다임을 뒤흔드는 신선한 지적 충격맨처음에는 인문학이나 심리학책을 구입하고자 했다. 서점을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살펴보아도 내 마음을 끄는 책을 찾기란 어려웠다. 그러던 와중에 베스트샐러 코너에서 본 열두 발자국. 정재승이라는 사람은 알쓸신잡에서 보았던 사람이었다. 이야기를 하는 톤이나 이 사람이 가진 지식이 부러울정도로 똑똑한 사람같았다. ▲ 그래서 사게 된 책책을 읽은지 ..
침향 공진단?! 원광황제침향원 추천 수험생 선물 건강함이 느껴지는 맛 공진단우리나라 3대 명약이라고 소개되어지는 것 중 하나이다. 이번에 아는 분의 소개로 인해서 원광제약 / 원광황제침향원에서 제작한 원광황제침향원을 사게 되었다. 공진단은 예전부터 찾아서 먹곤 했었다. (30대가 되고 나서야 내가 30대의 몸을 가진것을 깨달았다) 일단 원광제약은 듣기로는 한약 원료를 연구, 개발하는 회사라고 한다고 한다. 원광제약에서 나온 원광 황제침향원으로써 건강에 대해서 엄청 좋다고 입소문이 자자한 그러한 제품이다. 공진..
오징어나라 x 배달의민족 크로스 혼술 안주 추천 이게 멋이냐 라고 물어볼수도 있지만 너무 흥분해서 사진이 흔들렸다고 이야기할 수 있겠다. 바로 오징어나라 x 배달의민족 크로스이다. 혼술을 좋아하는 나로써 어제는 뭔가 나자신에게 상을 주고 싶어따. 그래서 바로 배달의 민족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여 먹고싶은게 있을까 찾아보았다. 그 중 내 눈앞에 나타난 것은 바로 오징어나라에서 판매를 하고 있는 우럭 해산물 모듬 셋트이다. 그래서 바로 구매를 결정하고 소주 한병까지 같이사서 총 36,000원의 가..
하늘은 저물고 겨울은 다시금 온다 매일마다 자전과 공전에 의해서 해는 뜨고 하루가 지나가겠지. 똑같은 삶속에 반복되는 쳇바퀴는 나에게 어떠한 의미로 다가오는지. 매번마다 곰곰이 생각을 해봤자 나의 두뇌에 있는 뉴런들이 움직이는 소리만 들릴뿐주변 환경에서 들리는 다른 잡, 소음이나 듣기 싫은 소리는 들리지 아니한다. 내가 듣고싶은것만 듣고 먹고싶은것만 먹고 하고싶은거만 하고산다면 과연 어떨까? 누구나 다 그런 삶을 꿈꾸며 살아가고 있지만 당연하게도 그건 어려운일이다. 나혼자만의 생..
와이즐리 면도기 남자 면도기 추천 써보니 굿 아니 왜 블로그에 지멋대로 쳐들어와서 감나라배나라 논하는지 1도 이해를 못하겠다. 예전글인지 지금글인지 확인부터 하고 댓글을 다는게 정상이 아닌가 아니면 눈이 없는데 단점만 보이는건가 왜자꾸 악플달아서 삭제를 기분좋게 하게끔 만들어주는거지 악플러들이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남자의 숙명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 무모증, 수염이 안나는 사람 등 개별마다 차이점이 있다. 보편적으로 우리나라 남자들의 경우 소수염이라고 해서 내시처럼 나..
아이코스 말보로 히츠 PURPLE MENTHOL 일본판 후기   과거에 아이코스 블랙 에디션을 구매를 한적이 있다. 일반적인 담배를 1까치 피는 것과 아이코스 10까치를 피는것이 똑같은 양이라고 본적이 있다. 그만큼 내 건강을 생각해야 되기 때문에 바꾼 결정이기도 하고 가장 큰 이유로는 아이코스가 담배에 쩌든냄새가 안난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다가왔다. 2018/07/18 - [Dekny's 리얼후기] - 아이코스 블랙 모터 에디션 한정판 구매 IQOS MOTOR EDITION 한정판에 대..
신중동 간장게장 맛있는집 '참맛있게' 어렸을적부터 간장게장을 좋아했던것은 아니다. 비록 간장게장이 맛있다는 소문을 많이 듣고는 있었지만 양념게장을 더 선호했었다. 그리고 간장게장의 비릿한맛을 느끼기에는 그리 많은 시간이 필요한것은 아니었다. 나이가 들수록 더더욱 입이 원하는 해산물요리들 중에서도 한식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는 간장게장. 도전을 해보았다. 명동에서 게장 정식이 1인당 3만원인걸 보고 바가지네 너무비싸네 이런소리를 했던 내가 창피했다. 신중동에서 먹은 간장게장은 1인당 ..
샤오미 보조배터리 색상 실화냐 샤오미라는 브랜드, 가성비가 좋은 브랜드로 널리 알려져있는 곳이다. 중국제품이라 해도 품질은 우수하다 라는 점까지 어필하는 브랜드바로 샤오미이다. 그 샤오미의 제품중에서도 당연 발군은 내생각에는 보조배터리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지금은 바뀌었지만 예전같은 경우에는 디자인이 엄청 마음에 안들었다. 지금은 얇고 길쭉한 보조배터리를 쓰지만 이전까지만 해도 쓰던보조배터리는 뭉툭하고 무식하게 보이는 그러한 보조배터리였다. 색.상.또.한. 핑크색이다. 미치고 ..